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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건설의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규탄과 엄벌 촉구 탄원에 함께해 주세요
    • 등록일 2024-03-28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68

  • [탄원서 참여 요청]

    건설현장에서 노동자가 더 이상 죽지 않게!

    고인에게 사고 책임을 돌린 경동건설의 안전책임자 관련 사문서 위조(관리감독자 서명 위조)를 엄벌해야 합니다.


    일터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 곳은 건설현장입니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업종별 사고사망자 발생 비중이 건설업이 53%로 제일 많습니다.(제조업 27%, 기타업종 20%. 출처: ‘2022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노동부 2023.1.19.) 이러한 결과는 생명과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2019년 10월 부산 경동건설 현장에서 추락한 고 정순규 님 사고의 재판에서 회사 측은 고인의 잘못으로 책임을 돌렸습니다. 
    심지어 “고인이 현장 안전책임자이며 직접 서명한 안전보건관리감독 서류”라며 허위 관리감독자 지정서를 재판정에 제출했습니다. 유가족의 필적감정으로 결국 위조된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를 기소하지 않아 솜방망이 처벌로 판결되었습니다.
    이에 유가족들은 ‘사무서 위조’와 ‘위조 사문서 행사’에 대하여 고발하고 검찰에 기소와 엄벌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건설현장의 부실한 안전관리체계, 그리고 현장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감독자 지정 문서의 허위작성과 사용이 근절되어서 건설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 참여 

    - 제안단체 : 경동건설 산재 고 정순규 님 유가족,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생명안전 시민넷
    - 탄원 참여 기간 : 2024년 3월 27일~ 2024년 4월 17일
    - 목표 참여자 수 : 2만 명
    - 후속 활동 : 사문서 위조 및 행사에 대한 경동건설 기소 및 엄벌 촉구 기자회견 (2024년 4월 18일(목) 오후2시, 부산지방검찰청 정문)
    - 문의 : 생명안전 시민넷(박순철 활동가 010-4328-7722)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이숙견 공동집행위원장 010-2566-0295)
  • 링크
    http://www.nodongsamok.co.kr/load.asp?subPage=511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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