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들의 손을 잡고

총2건
이한빛PD 10주기 추모미사 참가 신청
이한빛PD를 기억하는 마음과 더 나은 방송미디어 노동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약속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미사에서는 한빛PD가 잠들어 있는 자리에서 함께 그를 기억하고, 연대의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한빛PD를 기억하는 분들께서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한빛PD 10주기 추모 미사> 일시 : 2026년 10월 13일(화) 오전 11시 장소 :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2110번길 8-102) 신청 : https://nuli.do/SISb 문의 : 1833-8261, hanbitcenter@gmail.com <추모미사 셔틀버스 안내> 행사 당일, 이동의 편의를 위하여 셔틀버스를 운영합니다. 참가 신청 시 탑승 여부를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서울➡️마석> 셔틀버스 : 1호선 시청역 3번 출구 / 10월 13일 (화) 오전 9시 30분 출발 <마석➡️서울> 셔틀버스 : 마석모란공원 묘지 입구 / 10월 13일 (화) 오후 3시 출발 ※ 셔틀버스 신청자께서는 버스 출발 10분 전까지 탑승 장소에 도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식사 및 버스 탑승 인원 확인을 위하여 반드시 참가 신청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번 추모 미사는 '이한빛PD 10주기 추모식'과 별도로 진행됩니다.
노동사목위원회
쿠팡 고 장덕준님 유가족의 1인시위에 함께해주세요!
쿠팡 고 장덕준님 유가족의 1인시위에 함께해주세요! 쿠팡의 산재은폐가 드러난지도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쿠팡 산재은폐의 공범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산재은폐에 가담한 근로감독관의 처리에 대해서도 유가족에게 밝히지 않고, 오히려 고발인인 쿠팡대책위원회와 쿠팡물류센터지회 등에 '고발의 저의가 뭐냐', '산재가 인정되었으면 산재은폐가 아닌 것 아니냐'는 막말을 늘어놓았고 그에 대해 항의하고 대책을 내놓으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당연한 요구에도 묵묵부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의 산재은폐 수사에 대해 더는 믿고 기다릴 수 없습니다. 이에 또다시 유가족이 나섰습니다. 3월 31일(화)부터 매주 월~목 오전 11:40~13: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1인시위를 합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VvQHS2xyUQE6nSsLzE5PyxL5wp_LPMSbC6DsBDbIMpI/edit?gid=0#gid=0
노동사목위원회